작년에 앤디킴이란 인물을 만들면서, 영문블로그도 함께 개설했었다. 사기를 치더라도 국제사기를 한 번 쳐보자는 것이다.
난 이명박식 글로발, 대한민국 엘리트주의자들의 영어사랑 따위에는 관심없다. 그들은 그냥 불쌍한 인간들일 뿐이다. 자신의 정체성이 없으니, 남들이 인정하는 강한 것에 무조건 굴복하게 된다.
진정한 글로벌이라면 자신이 먼저 똑바로 서야 한다. 국제사회에서 자신의 포지셔닝이 분명히 있어야 한다. 한국인이 아무리 영어를 잘해도 미국인이 될 수는 없고, 되서도 안된다. 한국인은 한국의 길을 가고, 미국인은 미국의 길을 가야한다.
외국인들에 보여주기 위한 내 영문블로그의 이름은 '한국 영혼의 예술'이다. 국내용 블로그와는 역할이 사뭇 다를 수 밖에 없다. 글로벌 포지셔닝이 그러하기 때문이다. 만일 어느 한국인이 외국인들에게 '평화'니 '사랑'이니하는 인류보편적인 사상을 얘기하더라도, 외국인들은 그의 사상을 인류보편적인 것으로 보지 않는다. 본능적으로 어느 한국인의 행동으로 인식한다.
한국인이 글로벌하려면 한국을 먼저 이해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깝게는 대한민국 정부수립 1948년을, 멀게는 5천년의 역사를 이해해야 한다. 다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최소한 자신의 생각은 있어야 한다. 자기 생각이 없으면 포지셔닝이 안된다. 포지셔닝이 안되는데 어설프게 글로발 따라하다가는 평생을 열등감과 우월감이라는 냉탕과 온탕을 반복하게 된다. 심신은 지쳐가고, 인생의 방향성과 목표는 상황에 따라 바뀌며 점점 불분명해진다.
아직까지 영어블로그는 아무래도 한글보다야 내용이 좀 적다. 하지만 영화가 공개되는 시점부터는 한글블로그에서 나오지 않는 글들도 포스팅할 것이다. 독자가 다르니 글도 다를 수 밖에 없다. 1년간의 노력으로 지구촌에서 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작은 마이크 하나 얻는다면 나로서는 대성공이다.
난 이명박식 글로발, 대한민국 엘리트주의자들의 영어사랑 따위에는 관심없다. 그들은 그냥 불쌍한 인간들일 뿐이다. 자신의 정체성이 없으니, 남들이 인정하는 강한 것에 무조건 굴복하게 된다.
진정한 글로벌이라면 자신이 먼저 똑바로 서야 한다. 국제사회에서 자신의 포지셔닝이 분명히 있어야 한다. 한국인이 아무리 영어를 잘해도 미국인이 될 수는 없고, 되서도 안된다. 한국인은 한국의 길을 가고, 미국인은 미국의 길을 가야한다.
외국인들에 보여주기 위한 내 영문블로그의 이름은 '한국 영혼의 예술'이다. 국내용 블로그와는 역할이 사뭇 다를 수 밖에 없다. 글로벌 포지셔닝이 그러하기 때문이다. 만일 어느 한국인이 외국인들에게 '평화'니 '사랑'이니하는 인류보편적인 사상을 얘기하더라도, 외국인들은 그의 사상을 인류보편적인 것으로 보지 않는다. 본능적으로 어느 한국인의 행동으로 인식한다.
한국인이 글로벌하려면 한국을 먼저 이해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깝게는 대한민국 정부수립 1948년을, 멀게는 5천년의 역사를 이해해야 한다. 다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최소한 자신의 생각은 있어야 한다. 자기 생각이 없으면 포지셔닝이 안된다. 포지셔닝이 안되는데 어설프게 글로발 따라하다가는 평생을 열등감과 우월감이라는 냉탕과 온탕을 반복하게 된다. 심신은 지쳐가고, 인생의 방향성과 목표는 상황에 따라 바뀌며 점점 불분명해진다.
아직까지 영어블로그는 아무래도 한글보다야 내용이 좀 적다. 하지만 영화가 공개되는 시점부터는 한글블로그에서 나오지 않는 글들도 포스팅할 것이다. 독자가 다르니 글도 다를 수 밖에 없다. 1년간의 노력으로 지구촌에서 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작은 마이크 하나 얻는다면 나로서는 대성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