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울줄 알기 때문이다.
싸울줄 알기 때문에 사람들을 피곤하게 만든다. 당신을 방관자로 만드는게 아니라 결국 그 싸움에 끼어들게 만든다. 세상을 노무현을 좋아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으로 순식간에 나눠 버린다.
싸우지 않고 편하게, 무난하게, 생각없이 인생을 사는자들은 마지막 눈을 감는 순간에 깨달을 것이다. '앗차, 내 80년 인생이 모두 쓰레기였구나... 이런 된장! (꼴까닥~)'
삶이란 기회는 두 번 오지 않는다. 노무현은 그런 소중한 인생을 허비하지 않도록 당신에게 기회를 주는 사람이었다. 의도적으로 싸움판을 만들어 당신이 어느 편에 서야 하나 고민하게 만들었다.
남들 가는 인문계 고등학교 나와서, 남들처럼 대학 나와서, 남들처럼 취직하고, 남들 눈치보며 결혼하고, 남들따라 디카사고, 애들은 닌텐도 DS 사주고, 그럭저럭 남들과 같은 문화생활 즐기다가, 남들이 욕하는 노무현 좀 욕해주고, 평생을 그 남들 뭉터기 속에서 따뜻한 생활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죽을 때는 철저히 혼자다. 난생 처음으로 당신은 혼자가 된다. 남들은 없다. 부처님도 예수님도 성모마리아도 없다. 그 공포를 견딜 자신 있는가? 당신은 그 공포속에서 인생이란 기회를 박탈 당한다. 당신이 태어난 데에는 분명 이유가 있었을텐데,,,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소중한 사람인데,,, 끝까지 알지 못하고 영원히 사라지는 것이다.
노무현은 은퇴해서 시골로 내려갔다. 싸움은 끝났다. 시끄러운 일도 없다. 당분간 평화로운 암흑의 시대다. 이런 시대에 나는 방구석에 처박혀 로봇UCC나 계속 만들어야 한다. 내 유일한 낙이다.
1차전 후반부에 아머블러드가 접근해 하이브리드 다리를 조준하는 장면
하이브리드 다리 액츄에이터가 터지는 장면. 파워포인트 특수효과를 썼다. 좀 어설프지만, 워낙 순식간에 지나가는 장면이라 그럭저럭 쓸만하다.
싸울줄 알기 때문에 사람들을 피곤하게 만든다. 당신을 방관자로 만드는게 아니라 결국 그 싸움에 끼어들게 만든다. 세상을 노무현을 좋아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으로 순식간에 나눠 버린다.
싸우지 않고 편하게, 무난하게, 생각없이 인생을 사는자들은 마지막 눈을 감는 순간에 깨달을 것이다. '앗차, 내 80년 인생이 모두 쓰레기였구나... 이런 된장! (꼴까닥~)'
삶이란 기회는 두 번 오지 않는다. 노무현은 그런 소중한 인생을 허비하지 않도록 당신에게 기회를 주는 사람이었다. 의도적으로 싸움판을 만들어 당신이 어느 편에 서야 하나 고민하게 만들었다.
남들 가는 인문계 고등학교 나와서, 남들처럼 대학 나와서, 남들처럼 취직하고, 남들 눈치보며 결혼하고, 남들따라 디카사고, 애들은 닌텐도 DS 사주고, 그럭저럭 남들과 같은 문화생활 즐기다가, 남들이 욕하는 노무현 좀 욕해주고, 평생을 그 남들 뭉터기 속에서 따뜻한 생활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죽을 때는 철저히 혼자다. 난생 처음으로 당신은 혼자가 된다. 남들은 없다. 부처님도 예수님도 성모마리아도 없다. 그 공포를 견딜 자신 있는가? 당신은 그 공포속에서 인생이란 기회를 박탈 당한다. 당신이 태어난 데에는 분명 이유가 있었을텐데,,,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소중한 사람인데,,, 끝까지 알지 못하고 영원히 사라지는 것이다.
노무현은 은퇴해서 시골로 내려갔다. 싸움은 끝났다. 시끄러운 일도 없다. 당분간 평화로운 암흑의 시대다. 이런 시대에 나는 방구석에 처박혀 로봇UCC나 계속 만들어야 한다. 내 유일한 낙이다.
1차전 후반부에 아머블러드가 접근해 하이브리드 다리를 조준하는 장면
하이브리드 다리 액츄에이터가 터지는 장면. 파워포인트 특수효과를 썼다. 좀 어설프지만, 워낙 순식간에 지나가는 장면이라 그럭저럭 쓸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