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 실패했던 상체골격을 다시 설계해서 완성했다. 아래 사진처럼 총 4개의 서보모터를 상체에 고정시켜주는 골격이다.
하단의 모터 두개는 허파의 호흡작용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동시에 벨트풀리를 통해 양팔의 회전도 제어한다.
어깨관절에 들어갈 벨트풀리(39T)도 완성했다. 양 톱날 간의 간격은 위쪽이 1.92mm, 아래쪽이 0.96mm이다. 실제 벨트와 연결해 보았더니 시중에 파는 플라스틱 풀리보다도 훨씬 더 안정감있게 작동되었다.
한 쪽 팔에 3T 두께로 들어가니까, 양 팔에 총 4개가 필요하다.
이건 아래쪽 풀리 바깥쪽에 덧델 것인데, 허파의 피스톤 크랭크축에 연결되서 원운동을 직선운동으로 바꿔줄 부품들이다.
예전에 주문해 놓았던 아이클레이,, 무게가 가볍고 모양만들기가 쉽기 때문에 아이코뮨의 내부 근육(지방)을 만들기에 좋을 것 같다. 아직 한 번도 사용해 본 적은 없다.
아이코뮨은 현재 40% 정도 완성된 상태이고, 인공허파가 성공적으로 이식되면 딱 절반 완성되었다고 본다. 여기에 양팔과 와이어 연결까지 끝나고 목 관절까지 완성하면 어려운 부분은 다 끝나게 된다. 현재 작업속도라면 2~3월 경에는 작업이 마무리 될 거 같다.
하단의 모터 두개는 허파의 호흡작용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동시에 벨트풀리를 통해 양팔의 회전도 제어한다.
어깨관절에 들어갈 벨트풀리(39T)도 완성했다. 양 톱날 간의 간격은 위쪽이 1.92mm, 아래쪽이 0.96mm이다. 실제 벨트와 연결해 보았더니 시중에 파는 플라스틱 풀리보다도 훨씬 더 안정감있게 작동되었다.
한 쪽 팔에 3T 두께로 들어가니까, 양 팔에 총 4개가 필요하다.
이건 아래쪽 풀리 바깥쪽에 덧델 것인데, 허파의 피스톤 크랭크축에 연결되서 원운동을 직선운동으로 바꿔줄 부품들이다.
예전에 주문해 놓았던 아이클레이,, 무게가 가볍고 모양만들기가 쉽기 때문에 아이코뮨의 내부 근육(지방)을 만들기에 좋을 것 같다. 아직 한 번도 사용해 본 적은 없다.
아이코뮨은 현재 40% 정도 완성된 상태이고, 인공허파가 성공적으로 이식되면 딱 절반 완성되었다고 본다. 여기에 양팔과 와이어 연결까지 끝나고 목 관절까지 완성하면 어려운 부분은 다 끝나게 된다. 현재 작업속도라면 2~3월 경에는 작업이 마무리 될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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