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작업실에서 KJB님과 테스트용 로봇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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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티즈의 베타테스트를 마친 후에는 이 로봇의 일부를 아이코뮨의 몸체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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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안에 있는 밸런스 센서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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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로보티즈 베타테스팅, 아이코뮨 제작, 아이코뮨 만화제작, 회사일, 개인사업 등등 할일이 많다.

아이코뮨의 스토리라인은 거의 완성되었고, 다음 달에는 MBC 드라마기획팀에서 일하는 작가 후배와 함께 시놉시스와 대사 등을 점검해 볼 계획이다.

개인사업의 경우 지난달에 사업자등록을 하고 곧바로 2,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내년 순이익은 2억원으로 잡고 있는데, 계획대로 된다면 내년 5월부터는 BMW를 타고다닐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그 전에 만화제작을 위한 작업실용 오피스텔도 한 채 구입해야 할 것 같다.  





Posted by Andy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