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코뮨의 각 신체부위들과 서보모터의 움직임 사이의 상호작용을 고려한 전체적인 설계가 완성되었다. 이제 하나하나 만들어나가면 될 것 같다.

우선, 상반신 몸통을 먼저 만들어야 한다. 수치는 손으로 계산해서 연필로 그려넣었다. 지난 번처럼 1T 알미늄판에 붙여서 실톱으로 잘라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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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안쪽에서 두 개의 허파를 지지할 가슴 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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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족에서 허파를 지지할 옆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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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에서 허파를 보호할 일종의 갈비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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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지지대와 양 쪽의 옆구리에 두 개의 허파가 움직일 수 있도록 고정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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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파를 넣기 전에 먼저 갈비뼈를 덮어 보았다. 아직 잘 안맞는 부분이 있어서 미세 조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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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파 운동을 지지할 상반신 몸통이 준비되었으니, 이제 지난 번에 중단한 인공허파 제작에 들어갈 차례다.




Posted by Andy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