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작업실을 산뜻하게 리모델링 해보기로 했다.
내년부터 새로 지능형 로봇 작업에 들어가기도 하고, 그 동안 제작에 소홀했던 UCC도 다시 신경을 쓸겸 변화를 주기로 했다.
들어가는 입구에 화분도 놓고 깔끔하게 단장을 했다.
응접실도 만들어서 작업하다가 럭셔리하게 차 한잔 마실 수 있게 해놓았다.
집에 있던 '마이너즈리그' 세트장도 옮겨왔다.
로봇 만드는 작업실이 세트장도 있고, 사진관 비슷하기도 하고, 암튼 정체가 불분명하다.
드릴, 바이스, 컴퓨터 등 기존의 작업도구들은 모두 그대로 있다. 벽 한쪽에 큰 화이트보드를 두어서 회의도 할 수 있게 만들었다.
오늘 아침부터 KJB님, 나상훈군, 그리고 나까지 셋이서 함께 고생해서 이 만큼 만들어 놓았다. 다음 주 부터는 이곳(작업실? 아뜰리에? 스튜디오?)에서 럭셔리하게 작업좀 해봐야 할 것 같다.
내년부터 새로 지능형 로봇 작업에 들어가기도 하고, 그 동안 제작에 소홀했던 UCC도 다시 신경을 쓸겸 변화를 주기로 했다.
들어가는 입구에 화분도 놓고 깔끔하게 단장을 했다.
응접실도 만들어서 작업하다가 럭셔리하게 차 한잔 마실 수 있게 해놓았다.
집에 있던 '마이너즈리그' 세트장도 옮겨왔다.
로봇 만드는 작업실이 세트장도 있고, 사진관 비슷하기도 하고, 암튼 정체가 불분명하다.
드릴, 바이스, 컴퓨터 등 기존의 작업도구들은 모두 그대로 있다. 벽 한쪽에 큰 화이트보드를 두어서 회의도 할 수 있게 만들었다.
오늘 아침부터 KJB님, 나상훈군, 그리고 나까지 셋이서 함께 고생해서 이 만큼 만들어 놓았다. 다음 주 부터는 이곳(작업실? 아뜰리에? 스튜디오?)에서 럭셔리하게 작업좀 해봐야 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