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제작을 위한 작업실은 인천 KJB님의 학원 강의실에 마련했다.

작업실로 쓰일 중강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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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상을 치워 주 작업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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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은 매주 토요일 오후에 진행하기로 했다. 현재까지 참여인원은 총 6명이다.

지난 주 토요일에 간단히 만나서 인사를 나눴고, 내일부터는 작업에 들어갈 계획이다. 우선은 작업환경을 좀 정리하고, 로봇의 기본적인 골격을 만드는 일부터 시작할 것이다.

기본골격의 전개도는 스캔해서 파일로 저장해 두었기 때문에 언제든지 출력해서 알미늄 판에 붙여 절단하면 된다(상단에 첨부). 이전 로봇들 처럼 1T로 갈지 아님 1.5T로 갈지는 내일 상의해서 결정해야 겠다.



Posted by Andy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