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모양을 만드는 방법(모델링)에 관해서는 이제 필요한 메뉴는 다 배운 것 같다. 물론 아직도 모르는 메뉴가 쌓여있지만, 다 알 필요가 없고 많이 쓰는 것 중심으로 익히면 될 것 같다.  

주말에 사람 얼굴에 한 번 도전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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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모양을 만드는 건 그리 어렵지가 않다. 문제는 색칠을 하는 것인데, 포토샵을 잘 사용할 줄 몰라서 좀 헤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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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미흡하지만, 이제 포토샵만 익숙해지면 웬만한 건 다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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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쯤에 애니메이션 넣는 방법을 배운다고 하는데, 그러면 한달 만에 마야 작업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모든 기능을 다 배우는 셈이 된다(단돈 15만원에!!).

정말 환상적인 수업인 것 같다.





Posted by Andy Kim